영국의 대학교 TOP5
요즈음 해외 유학을 생각하시는 분이 굉장히 많으신데요 영국대학교에 유학을 생각하고 계신다면 IELTS 점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영국 정규과정에 입학을 할 경우는 IELTS 6.0이상, 파운데이션과정 ILETS 4.5이상이고요 대학별 입학조건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난답니다. A-Level의 경우 ILETS 5.0 이상의 영어조건이 있답니다. 하지만 언어학적 난이도가 높은 의학, 법, 언어학, 언론, 문헌정보같은 전공은 좀 더 높은 IELTS 점수를 필요로 합니다.
그렇다면 영국에는 어떤 대학들이 있을까요?
타임즈가 선정한 영국대학순위 TOP100에서 10위까지만 나누어 보았습니다. 타임즈는 학생만족도, 학생수준, 리서치 퀄리티, 학생-스태프비율, 졸업후 진로등을 고려하여 순위를 정하여 영국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대학랭킹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타임즈 영국 대학랭킹의 TOP10 위는 거의 변함이 없는데요 세계 최고의 명문대학 옥스포드와 케임브리지가 항상 1,2등을 놓치지 않고 있으며 그 뒤를 Durham과 Warwick, St Andrews 가 뒤따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영국 최고의 5개 대학에 대해서 우리 한번 알아볼까요?
1096년 이래 옥스퍼드에 흩어져 있던 학교들을 12세기에 헨리2세가 통합하여 세운 것으로, 영국은 물론 영어권에서 최고의 대학이다. 1249년에 최초로 학료를 설립, 대륙에서 번영하던 파리대학을 모방하여 조직하였다. 대학 설립 초기에는 학생과 시민 간에 과격한 충돌이 자주 일어났는데, 1345년 충돌이 있은 다음해에 에드워드3세가 학생편을 지지하여 그들에게 특허장을 줌으로써 대학의 지위가 견고해졌다.
교육내용으로 자연철학, 도덕철학, 형이상학 등을 강의하였는데, 모두가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을 기본으로 삼았다. 14세기에는 J.위클리프 교수가 교회의 악폐를 비판함으로써 영국의 종교개혁을 운동에 선구적 역할을 하게 되었다. 15세기에 와서는 종교적 기초가 동요하면서 침체 경향을 보였으나, 15세기 말에는 16세기 사이에 이탈리아에서 신학문을 배우고 돌아온 T.리너커, J.콜레트, H.라티머를 위시하여 T.모어, D.에라스뮈스 등을 포용함으로써 영국 문예부흥의 중심이 되었다.
그 후 17세기에는 J.H. 뉴먼 교수를 중심으로 한 옥스퍼드운동이 일어났다. 그리고 근대적 학과목도 추가하여 산업사회의 요구에 부응하는 동시에, 여자를 위한 학교도 설립하였다. 20세기에 들어서는 세틀먼트, 대학확장 운동을 통하여 교외교육에도 힘을 기울여 민중교육의 진흥에 기여하였다.
2010년 1월 기준으로 38개 칼리지와 6개 상설사설학당으로 구성된다. 상설사설학당은 정식 대학 조직은 아니며 외부 종교기관이 성직자 양성과 신학 교육을 목적으로 설립, 운영하는 옥스퍼드대학교 협력교육 기관으로, 옥스퍼드 대학생은 출석할 수 있다. 수업은 튜터에게 지도를 받는 면담수업으로 이루어진다. 캠퍼스는 옥스퍼드 시내 중심지와 외곽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
1991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미얀마의 아웅 산 수치를 비롯한 여러 노벨상 수상자와 에드워드 히스, 마거릿 대처, 토니 블레어 같은 영국총리,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 노르웨이 하랄 5세, 보브 호크 오스트레일리아 총리, 인디라 간디 인도총리, 베나지르, 부토 파키스탄 총리등 다양한 부문의 저명인사들을 배출하였다.
자료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옥스퍼드 대학은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대학으로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엘리트 대학중에 하나입니다. 8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옥스퍼드 대학은 그동안 수많은 저명인사들을 배출하였습니다. 옥스퍼드가 타 대학과 다른점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칼리지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독립된 캠퍼스 체계를 가지고 있던 유니버시티(University), 머턴(Merton), 발리올(Balliol) 세계가 칼리지가 연합하여 만들어진 옥스퍼드대학은 800여년의 역사동안 수많은 칼리지가 생겨나서 현재 2010년 1월을 기준으로 38개의 칼리지가 모인 연합체가 된 것입니다.
옥스퍼드 칼리지의 대표들이 모여서 만든 Congregation 은 옥스퍼드의 의결기관으로서 새로운식구와 새로운 칼리지를 받아들이는 결정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현재 옥스퍼드의 정식멤버는 2010년 1월을 기준으로 38개의 칼리지와 같은 자격을 보유한 레이디 마가레트 홀(Lady Magaret Hall), 세인트 에드먼드 홀(St Edmund Hall) 등의 6개의 홀입니다. 옥스퍼드 대학은 학부에 47개, 대학원과정에는 27개의 전공이 배치되어 있으며 타임즈가 발표한 각 4개 부문별(인문학, 사회과학, 생명과학, 자연공학) 4분야에서 세계대학순위 5위 안에 들었으며 세계대학순위권에서도 5위를 차지한 세계적인 명문대학교입니다.
옥스퍼드 대학교와 함께 영국에서 가장 오랜 전통과 유서를 자랑하는 대학교이다. 이 대학교의 기원은 1209년 옥스퍼드시에서 학자와 시민 간에 일어난 분쟁을 계기로 여러 학자들이 케임브리지로 이주하여 학생들을 교육하기 시작한 데서 비롯된다. 1284년 최초의 칼리지인 피터하우스를 설립하였으며, 그 후 프랑스의 파리대학교와 옥스퍼드대학교를 모방하여 대학조직을 개편하다가, 1318년 교황 요한 22세로부터 일반연구소(studium generale)로 인가되었다.
옥스퍼드 대학교처럼 학료제도를 실시하고 있는 대학교로, 본부와 수십개의 구성 칼리지로 되어 있는데, 본부와 칼리지는 각기 독자적인 기능을 가진 기관이면서도 오랜 역사적 발달과정을 통하여 긴밀한 통합을 이루고 있어 영국 대조직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으며, 시민적 교양을 달성하기 위한 독특한 교육형태를 형성하고 있다.
2010년 기준 구성 칼리지는 모두 31개로 그중 머레이 에드워즈, 뉴넘, 루시 캐번디시의 3개 칼리지는 여성만 입학할 수 있고 나머지는 남녀 모두 입학이 가능하다. 대학교는 교직원의 강좌조긱과 연구조직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교직원들이 칼리지에 적을 두어 공통의 강의를 가짐으로써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데, 칼리지로부터 희사되는 기부금이 대학교 재정의 기본 부분을 구성하고 있다. 각 칼리지는 대학교 전체에 관련되는 규칙에 따라 재정과 방침을 결정할 때는 대학의 인가를 받지만, 대학에 대한 기부금 납부의무 외에는 관리,교수,학습,조직 등 모든 권한에서 자치권을 가진다.
대학 졸업생 또는 교수를 지낸 사람 가운데 노벨상을 수상한 사람은 1958년과 1980년 화학상을 두차례 수상한 프레데릭 생어, 1962년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프랜시스 크릭과 제임스 왓슨, 2009년 화학상을 수상한 벤카트라만 라마크리슈난 등이며 대영제국의 초대 총리인 로버트 월폴, 라지브 간디 인도 총리 등을 비롯해 세계적 정치가, 과학자 아이작 뉴턴, 찰스다윈, 스티븐 호킹, 경제학자 존 케인스 등을 배출했다.
자료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영국의 일류대학인 케임브리지 역시 옥스퍼드와 같은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케임브리지는 31개의 칼리지의 집합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타임즈 세계 대학평가에서 5개 학문분야에서 모두 5위안에 들었으며 종합순위에서는 하버드대에 이어서 2위를 차지한 세계 최고수준의 명문대학입니다.
대한민국에 연세대와 고려대를 '연고대'라고 부르는 것처럼 영국사람들은 옥스퍼드 대학교와 케임브리지 대학교를 '옥스브리지'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간단히 '임페리얼칼리지' 라고도 한다. 1907년 19세기에 설립된 로열과학대학과 길드 런던시립대학, 로열광산대학을 통합하여 설립되었다. 1988년 세인트메리병원의과대학을, 1995년 국립심장 폐연구소를 병합하였다. 1997년 8월 1834년에 설립된 차링크로스병원의과대학과 웨스트민스터병원의과대학, 로열의과대학원을 합병하여 기존의 세인트메리 로열브롬턴 캠퍼스에 임페리얼의과대학(ICSM)을 설립하였다.
2000년 8월 와이대학과 케네디류머티스학대학을 병합하였다. 케네디류머티스학대학은 의과대학의 류머티스학과가 되었고, 웨이대학은 임페리얼대학 와이 캠퍼스가 되었다. 2002년까지 '임페리얼 과학기술의학칼리지'라고 불렀다. 이때까지 런던대학교의 일부를 이루었으나 2005년 12월 런던대학교 연합에서 탈퇴를 선언하고 2007년 7월에 탈퇴하여 독립적으로 운영된다.
2010년 기준 의과대학, 공과대학, 자연과학대학의 3개 분과에서 대학과 대학원과정을 운영하며 약 230개의 교육과정이 개설되어있다. 특히 의과대학, 공과대학의 수준이 높으며, 그밖에 경영학대학원, 인문과학부가 있으나 인문과학부에서는 학위가 나오지 않는다.
영국의 과학과 문화의 중심지를 이루는, 런던시를 중심으로 한 그레이터런던의 사우스 켄싱턴에 캠퍼스가 있다. 캠퍼스는 크게 실우드 파크와 와이의 두부분으로 나뉘는데, 3개의 기숙형 건물을 비롯한 여러건물, 토머스 콜컷이 설계한 87m 높이의 퀸스 타워등이 있다. 부속기관으로 세인트 메리병원, 차링크로스 병원, 노스윅파크 병원, 세이트마크병원, 해머스미스병원등이 있다.
1979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압두스 살람 등 노벨상 수상자와 페니실린을 발견한 알렉산더 플레밍, 동물학자 토머스 헉슬리, 화학자 윌리엄퍼킨, 소설가 허비트 조지웰스, 인도 총리 라지브 간디 등 다양한 부문의 저명인사들을 배출하였다.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스코틀랜드에서 역사가 가장 오래되고 전세계의 영어권에서는 3번째로 오래된 대학교로 1413년 대립교황 베네딕트 13세의 칙령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왕실칙허장은 1532년 받았다. 1418~1430년 세인트존스칼리지, 1450년 세인트살바토르칼리지, 1511년 세인트레오나르도칼리지, 1537년 세인트메리칼리지가 설립되어 16세기 중순에는 이들 단과대학으로 구성된 종합대학이 되었다.
대학이 하향세에 있던 1747년 세인트살바토르칼리지와 세인트레오나르도칼리지가 합쳐 세인트살바토르 세인트레오나르도연합대학을 구성했는데, 이 연합대학은 현재까지 형식상 조직이 유지되고 있다. 19세기 들어 인문학 신학 생물학 물리학 분야에서 발전을 이룩했으며, 1897년 던디의 아카데미센터가 이 대학에 병합됨으로써 의학과 응용과학 분야에서도 괄목할 만한 발전을 이루었다. 병합되었던 던디의 아카데미센터가 퀸스칼리지로 이름을 바꾸었다가 1967년 던디대학교로 설립되면서 두 대학은 다시 분리되었다.
2010년 기준 예술학부, 인문학부, 과학부, 의학부의 4개의 학부와 예술사, 생물학, 의학, 화학, 컴퓨터학, 신학, 영어학, 경영학 등 19개 대학, 대학원으로 구성된다. 학교 건물과 도서관 건물이 시내 중심지에 있어 세인트앤드루스시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세인트앤드루스의 인구가 약 1만 7000명이고 대학 교직원과 학생 수가 9,000여 명이므로 이 도시의 시민3명 가운데 1명은 대학과 관련이 있는 셈이다. 부설시설로는 부속도서관 외에 대학박물관, 벨 페티그루 박물과 예배당, 게이트웨이미술관, 스코틀랜드해양연구소, 종교정치연구소, 인구변화연구소 등이 있다.
졸업생 또는 교수로 노벨상을 수상한 대표적인 인물은 월터 호어스, 제임스블랙, 앨런 맥더미드이고 스코틀랜드왕 제임스 2세, 찰스 왕세자의 장남 윌리엄왕자가 졸업했다.
자료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유니버시티칼리지'라고도 하며 머리글자를 따 'UCL'이라고도 한다. 1826년 밀을 비롯하여 공리주의자 벤담의 영향을 받은 자유주의자연합이 설립하였다. 귀족을 대상으로 교육한 옥스퍼드대학교나 케임브리지대학교와 달리 주로 중산층 학생들에게 인문, 자연, 사회 분야의 학문을 가르쳤다.
연구 중심의 공립 종합대학교로, 킹스칼리지, 런던정치경제대학 등 런던대학교를 구성하는 대학들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크다. 영국에서 처음 설립된 민간대학으로 종교와 사회적 차별의 틀을 깨고 계급, 종교, 인종,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입학을 허가한 것으로 유명하다. 21세기에 들어서도 이러한 인본주의와 자유주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1999년까지 16개의 기관을 합병하며 성장하였고, 경쟁력을 더 높이기 위하여 2002년 임페리얼칼리지와 통합을 논의하였다.
72개의 학과에 대학과 대학원 과정이 개설되어 있고 특히 법학과 의학은 세계 최고의 수준이다. 2008년 오스트레일리아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 애들레이드에 UCL 에너지자원대학원을 설립하였다. 수업과정은 토론과 학습에 중점을 두는데, 3~4명 정도의 학생이 면담수업전담 교수와 조교수들로 이루어진 튜터에게 1:1로 지도를 받는 면담수업으로 이루어진다.
런던 중앙부 블룸즈버리 지구 가워거리에 주 캠퍼스가 있으며 뒤편에 영국도서관, 영국박물관이 있다. 그밖에 이웃의 고든 거리와 고든 스퀘어에도 건물이 있고 그밖에 런던 곳곳에 대학교 건물이 흩어져 있따. 부속기관으로 도서관, 페트리이집트고고학박물관, 그랜트동물비교학박물관, 지질학컬렉션, 아트컬렉션, 고고학수집연구소, 민족지학컬렉션, 골턴 컬렉션, 사이언스컬렉션, UCL의학병원, 암연구소, 이종문화학연구소, 나노테크연구소 등이 있다.
1944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오토 한, 1962년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프랜시스 크릭, 2009년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찰스 카오 등 노벨상 수상자와 인도총리 마하트마 간디, 과학자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영화감독 히치콕, 일본총리를 지낸 고이즈미 준이치로 등을 배출하였다.
자료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http://www.ieltstes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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