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명문 대학으로 통하는 아이엘츠!



안녕하세요 !
지난번 , IELTS로 미국대학가기에 이은 두번째 이야기 ,  IELTS로 영국대학가기!인데요 :)

IELTS는 영국대학으로 진학하기 위해선 , 유학생들에겐 꼭 필요하다는거 !
두말하면 잔소리겠죠 ? ^  ^

2010년3월부터 영국학생비자발급이 IELTS 4.5 이상이면 가능하게 될정도로 , 점수등급이 하향조정되었는데요 ,
대학교의 경우에는 IELTS 6.0~6.5정도의 점수를 요구하지만 ,
각 대학마다 요구하는 점수가 조금씩 차이가 있고 ,
명문대학교의 경우에는 IELTS 7.0~7.5 까지 요구하는곳도 있으니
지원하시기 전에 꼭 확인하셔야해요 :D

제가 자료를 찾다가 아주 좋은 기사가 있어서 ,
아래에 링크걸어두었는데요 ^  ^

대학소개 내용도 한번 읽어보시고 , 아래기사도 보시면서 ,
영국유학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랄게요 !

“한국 유학생 이렇게 뽑아요” …영국 옥스포드·임페리얼·뉴캐슬대 입학사정관 이메일 인터뷰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4192433


1096년 이래 옥스퍼드에 흩어져 있던 학교들을 12세기에 헨리 2세가 통합하여 세운 것으로, 영국은 물론 영어권에서 최고(最古)의 대학이다. 1249년에 최초로 학료(學寮)를 설립, 대륙에서 번영하던 파리대학을 모방하여 조직하였다. 대학 설립 초기에는 학생과 시민 간에 과격한 충돌이 자주 일어났는데, 1354년 충돌이 있은 다음해에 에드워드3세가 학생 편을 지지하여 그들에게 특허장(特許狀)을 줌으로써 대학의 지위가 견고해졌다.

교육내용으로 자연철학 ·도덕철학 ·형이상학 등을 강의하였는데, 모두가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을 기본으로 삼았다. 14세기에는 J.위클리프 교수가 교회의 악폐를 비판함으로써 영국의 종교개혁 운동에 선구적 역할을 하게 되었다. 15세기에 와서는 종교적 기초가 동요하면서 침체 경향을 보였으나, 15세기 말에서 16세기 사이에 이탈리아에서 신학문을 배우고 돌아온 T.리너커, J.콜레트, H.라티머를 위시하여 T.모어, D.에라스뮈스 등을 포용함으로써 영국 문예부흥의 중심이 되었다.

그 후 17세기에는 J.H.뉴먼 교수를 중심으로 한 옥스퍼드운동이 일어났다. 그리고 근대적 학과목도 추가하여 산업사회의 요구에 부응하는 동시에, 여자를 위한 학교도 설립하였다. 20세기에 들어서는 세틀먼트, 대학확장 운동을 통하여 교외교육(校外敎育)에도 힘을 기울여 민중교육의 진흥에 기여하였다.

2010년 1월 기준으로 38개 칼리지와 6개 상설사설학당(Permanent Private Hall)으로 구성된다. 칼리지는 유니버시티칼리지(1249)·밸리올칼리지(1263)·머턴칼리지(1264)·오리엘칼리지(1326)·매그달렌칼리지(1458)·크라이스트처치칼리지(1546)·세인트존스칼리지(1555)·우스터칼리지(1714)·케블칼리지(1870)·너필드칼리지(1937)·그린템플턴칼리지(2008) 등이 있다. 상설사설학당은 정식 대학 조직은 아니며 외부 종교기관이 성직자 양성과 신학 교육을 목적으로 설립·운영하는 옥스퍼드대학교 협력 교육 기관으로, 옥스퍼드 대학생은 출석할 수 있다. 수업은 튜터(Tutor)에게 지도를 받는 면담수업(Tutorial Class)으로 이루어진다. 캠퍼스는 옥스퍼드 시내 중심지와 외곽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

부속기관으로 보들리언도서관(1602)·보들리언법학도서관·인디언학도서관·래드클리프과학도서관·동양학도서관을 비롯한 여러 도서관,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인 애슈몰린박물관(1683)·피트리버스박물관(1884)·자연사박물관, 식물원, 크라이스트처치미술관 등이 있다.

1991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미얀마의 아웅 산 수치를 비롯한 여러 노벨상 수상자와 에드워드 히스, 마거릿 대처, 토니 블레어 같은 영국 총리,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 노르웨이의 하랄 5세, 보브 호크 오스트레일리아 총리, 인디라 간디 인도 총리, 베나지르 부토 파키스탄 총리 등 다양한 부문의 저명인사들을 배출하였다.

출처 : 네이버백과사전


옥스퍼드대학교와 함께 영국에서 가장 오랜 전통과 유서를 자랑하는 대학교이다. 이 대학교의 기원은 1209년 옥스퍼드시(市)에서 학자와 시민 간에 일어난 분쟁을 계기로 여러 학자들이 케임브리지로 이주하여 학생들을 교육하기 시작한 데서 비롯된다. 1284년 최초의 칼리지인 피터하우스를 설립하였으며, 그 후 프랑스의 파리대학교와 옥스퍼드대학교를 모방하여 대학 조직을 개편하다가, 1318년에 교황 요한 22세로부터 일반연구소(studium generale)로 인가되었다.

14세기에 옥스퍼드대학이 J.위클리프 사건으로 이교(異敎) 혐의를 받게 되자, 많은 학생들이 케임브리지에 모이게 되어 그 이름이 높아졌고, 그에 따라 왕실의 지지도 케임브리지 쪽으로 쏠리게 되었다. 문예부흥기에는 D.에라스뮈스, T.리내카가 교편을 잡았으며, W.틴들, H.래티머가 중심이 되어 종교개혁운동을 지도하는 중심지가 되었다. 18세기에 들어서서 한때 쇠퇴하기도 하였으나, 19세기 이래로 수학과 자연과학 연구에 뚜렷한 업적을 남겼다.

옥스퍼드대학교처럼 학료(學寮: 학교 기숙사)제도를 실시하고 있는 대학교로, 본부와 수십 개의 구성 칼리지로 되어 있는데, 본부와 칼리지는 각기 독자적인 기능을 가진 기관이면서도 오랜 역사적 발달과정을 통하여 긴밀한 통합을 이루고 있어 영국 대조직의 특징을 보여 주고 있으며, 시민적 교양을 달성하기 위한 독특한 교육형태를 형성하고 있다.

2010년 기준 구성 칼리지는 모두 31개로, 피터하우스(1284)·클레어(1326)·펨브로크(1347)·곤빌앤드케이스(1348)·트리니티홀(1350)·코퍼스크리스티(1352)·퀸스(1448)·크라이츠(1505)·세인트존(1511)·머레이 에드워즈(1954)·이마누엘(1584)·시드니서식스(1596)·다우닝(1800)·피츠윌리엄(1869)·거턴(1869)·뉴넘(1871)·셀윈(1882)·휴즈홀(1885)·세인트에드먼즈하우스(1896)·처칠(1960)·다윈(1964)·루시 캐번디시(1965)·클레어홀(1966)·호머턴(1976)·로빈슨(1977) 등이 있다. 그중 머레이 에드워즈, 뉴넘, 루시 캐번디시의 3개 칼리지는 여성만 입학할 수 있고 나머지는 남녀 모두 입학이 가능하다.

대학교는 교직원의 강좌조직과 연구조직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교직원들이 칼리지에 적(籍)을 두어 공통의 강의를 가짐으로써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데, 칼리지로부터 희사되는 기부금이 대학교 재정의 기본 부분을 구성하고 있다. 각 칼리지는 대학교 전체에 관련되는 규칙에 따라 재정과 방침을 결정할 때는 대학의 인가를 받지만, 대학에 대한 기부금 납부의무 외에는 관리·교수·학습·조직 등 모든 권한에서 자치권을 가진다.

학생은 개인지도교사(Tutor)의 선발에 의해 입학이 허가되며, 재학기간 중에는 학료에 적을 두며 개인지도를 중심으로 하는 전료제(全寮制 : 전원 기숙사 체제) 교육을 받게 된다. 강의 출석 여부는 의무적인 것이 아니고 학생의 자유에 맡겨져 있으나, 3학년을 수학한 후에 각종 우등시험(tripos 또는 examination for honors)에 합격해야만 학사학위나 다른 학위를 받을 수 있다. 18세기에 시작된 우등시험은 수학과 자연과학 분야에서 독특한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고 있다.

케임브리지셔 카운티의 케임브리지 카운티 타운 중앙을 흐르는 캠강(江) 양쪽 연안에 칼리지들이 모여 있다. 부속시설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인쇄소이자 출판사인 케임브리지대학교 출판사가 있으며 그밖에 도서관·피츠윌리엄박물관·고고학인류학박물관·고전고고학박물관·세드윅지구과학박물관·케틀스야드미술관·동물박물관·휘플과학사박물관·스콧극지연구소·식물원 등이 있다.

대학 졸업생 또는 교수를 지낸 사람 가운데 노벨상을 수상한 사람은 1958년과 1980년 화학상을 두 차례 수상한 프레데릭 생어, 1962년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프랜시스 크릭과 제임스 왓슨, 2009년 화학상을 수상한 벤카트라만 라마크리슈난 등이며 대영제국의 초대 총리인 로버트 월폴, 라지브 간디 인도 총리 등을 비롯해 세계적 정치가, 과학자 아이작 뉴턴, 찰스 다윈, 스티븐 호킹, 경제학자 존 케인스 등을 배출했다.

출처 : 네이버백과사전


간단히 ‘임페리얼칼리지’라고도 한다. 1907년 19세기에 설립된 로열과학대학과 길드·런던시립대학, 로열광산대학을 통합하여 설립되었다. 1988년 세인트메리병원의과대학을, 1995년 국립심장·폐연구소를 병합하였다. 1997년 8월, 1834년에 설립된 차링크로스병원의과대학과 웨스트민스터병원의과대학, 로열의과대학원을 합병하여 기존의 세인트메리·로열 브롬턴 캠퍼스에 임페리얼의과대학(ICSM)을 설립하였다.

2000년 8월 와이(Wye) 대학과 케네디류머티스학대학을 병합하였다. 케네디류머티스학대학은 의과대학의 류머티스학과가 되었고, 웨이대학은 임페리얼대학 와이 캠퍼스가 되었다. 2002년까지 ‘임페리얼 과학기술의학칼리지(Imperial College of Science, Technology and Medicine)'라고 불렀다. 이때까지 런던대학교의 일부를 이루었으나 2005년 12월 런던대학교 연합에서 탈퇴를 선언하고 2007년 7월에 탈퇴하여 독립적으로 운영된다.

2010년 기준 의과대학, 공과대학, 자연과학대학의 3개 분과에서 대학과 대학원과정을 운영하며 약 230개의 교육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특히 의과대학, 공과대학의 수준이 높으며, 그밖에 경영학대학원(Business School), 인문과학부(Department of Humanities)가 있으나 인문과학부에서는 학위가 나오지 않는다.

영국의 과학과 문화의 중심지를 이루는, 런던시(市)를 중심으로 한 그레이터런던(Greater London)의 사우스 켄싱턴에 캠퍼스가 있다. 캠퍼스는 크게 실우드 파크(Silwood Park)와 와이(Wye)의 두 부분으로 나뉘는데, 3개의 기숙형 건물을 비롯한 여러 건물, 토머스 콜컷(Thomas Collcutt)이 설계한 87m 높이의 퀸스 타워 등이 있다. 부속기관으로 세인트메리병원, 차링크로스병원, 노스윅파크병원, 세인트마크병원, 해머스미스병원 등이 있다.    

1979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압두스 살람(Abdus Salam) 등 노벨상 수상자와 페니실린을 발견한 알렉산더 플레밍, 동물학자 토머스 헉슬리, 화학자 윌리엄 퍼킨, 소설가 허버트 조지 웰스, 인도 총리 라지브 간디  등 다양한 부문의 저명인사들을 배출하였다.

출처 : 네이버백과사전


1966년 왕실 칙허장을 받아 설립되었으며 그 기원은 1856년 설립된 브리스틀무역학교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1885년 무역상인연합의 후원 아래 무역상인기술대학(Merchant Venturers' Technical College)이 되었고 1949년 브리스틀교육청 산하로 들어갔을 때 브리스틀기술대학(Bristol College of Technology)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이후 1960년 교육부가 관리하는 10개의 선진기술대학(Colleges of Advanced Technology)에 속하면서 브리스틀과학기술대학으로 다시 이름을 바꾸었다. 이후 대학교로 설립하려 하였으나 브리스틀에서 적당한 부지를 찾을 수 없게 되자 1964년부터 배스에서 2km 떨어진 교외지역인 클래버턴 다운(Claverton Down)에 캠퍼스를 조성하기 시작하였다.

2010년 기준 공학·디자인학부, 인문·사회과학부, 과학부의 3개 학부, 보건대학, 경영대학, 평생학과에서 학부·대학원과정을 제공한다. 현대적인 대학답게 이공계와 현대언어학 계통 학과에서 특히 높은 수준의 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주 캠퍼스인 클래버턴 다운 캠퍼스는 런던에서 기차로 1시간 거리의 세계문화유산 지역 배스의 남서쪽 전원 구릉지대에 있다. 규모가 작은 편이지만, 각종 대학 평가에서 수위에 오를 정도로 우수한 시설을 갖추었고 현대적인 연구소와 강의실·도서관·기숙사 등의 건물이 중앙 보도를 중심으로 밀집형으로 배치되어 걸어서 다니기에 좋다. 모든 신입생들은 기숙사를 이용할 수 있으며, 유학생들에게도 1년 동안은 기숙사 입주가 보장된다. 2000년에는 오크필드(Oakfield), 스윈던(Swindon)에 새로운 캠퍼스를 조성하였다.

부설시설로는 24시간 개방하는 도서관, 고주파질량분석계, 전동기구·차량연구센터, 응용센서기술센터, 환경친화배전센터, 재료연구센터 등이 있다. 탄자니아 전 총리 에드워드 로와사가 졸업했다. 

출처 : 네이버백과사전 


1836년 영국 국왕의 특허장에 의하여 유니버시티칼리지와 킹스칼리지의 2개 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험을 실시하고 이들에게 학위를 수여하기 위한 기관으로 설립되었다. 유니버시티칼리지는 1826년 J.밀 등 자유주의자와 영국 비국교도가 세운 비종교 대학이며, 킹스칼리지는 이에 대항하여 영국 성공회가 1829년에 세운 대학이다.

이들 두 대학은 잉글랜드에 설립된 최초의 민간대학으로서, 중산계급의 자제들을 대상으로 자연·사회·인문학 분야의 학문을 광범위하게 교육하였다. 이 점에서 중세 이래의 옥스퍼드대학교나 케임브리지대학교와 대조를 이루었다. 자체적인 교육은 실시하지 않고 학위만을 수여하는 런던대학의 기능은 1849년 보충인가장(Supplemental Charter)을 받아 더욱 확대되어, 이들 2개 대학 이외 대학의 학생들에게도 시험을 실시하고 학위를 수여하는 권한을 갖게 되었다. 1878년부터는 여자에게도 학위를 수여하기 시작했다.

이후 1898년 '런던대학법'이 제정됨에 따라 1900년부터는 자체적으로 연구와 교육을 실시하는 대학이 되었고, 이 때부터 기존의 2개 대학을 비롯하여 제국이공대학, 런던경제학교(LSE), 버크벡대학, 베드포드대학, 로열홀로웨이대학, 골드스미스대학, 헤이스롭대학, 퀸메리대학, 로열수의과대학 등과 12개 대학병원부속 의학교, 4개 신학교 등 많은 대학과 연구시설을 흡수·통합하여 영국 최대의 대학이 되었다.

1926년에는 대학의 교육·연구시설을 예술·과학·공학·경제학·의학·법학·신학·음악의 8개 학부로 편성(뒤에 교육학부 증설)하여 2001년 새 학기 현재 17개 단과대학과 23개 부설연구기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단과대학은 자치적으로 운영되며, 규모와 전통은 물론 학과 과정도 서로 다르다.

부속도서관에는 200만여 권의 각종 도서가 소장되어 있고, 부설연구기관으로는 국방연구센터와 파리영국연구소 등이 있다. 2000년 현재 총 재학생수는 약 10만 2000명에 이른다.

출처 : 네이버백과사전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코번트리시(市)와 워릭셔 카운티가 함께 대학교를 설립하기 위한 계획을 세운 후 1965년 칙허장을 받아 설립하였다. 같은 해 코번트리 시의회와 워릭셔 주의회가 제공한 코번트리 교외의 캠퍼스에 최초의 근대적 교사를 짓고 문을 열었다.

1979년 코번트리교육대학(Coventry College of Education)을 합병하고 교지를 확장하였다. 이와 함께 새로운 대학 운영시스템과 독자적인 특성을 갖추기 위하여 의학부를 두지 않고 그 대신에 경영학과 공학 교육에 힘을 기울인 결과 영국의 신설 대학 중 가장 성공적인 대학교라는 평가를 받았다. 2000년 9월에 이르러 의학대학을 설립하였다.

2010년 기준 인문학·과학·사회학·의학의 4개 대학과 대학원으로 구성되며 29개 학과, 50개 이상의 연구소가 있다. 특히 회계학, 수학, 경영학, 경제학, 통계학, 정치학 분야의 명성이 높다.

코번트리와 워릭셔 카운티 사이의 교외에 있는 캠퍼스는 크게 중앙 캠퍼스, 길벳힐(Gibbet Hill) 캠퍼스, 웨스트우드(Westwood) 캠퍼스로 이루어지며 걸어서 갈 수 있을 만큼 서로 인접해 있다. 중앙 캠퍼스는 코번트리 도심에서 남서쪽으로 5.5km 떨어져 있으며 길벳힐 캠퍼스에는 생물학, 의학 대학이 있고 웨스트우드 캠퍼스에는 교육연구소, 콘퍼런스 센터인 아든 하우스(Arden House), 실내 테니스장, 육상트랙, 일부 대학원 시설과 기숙사 등이 있다.
부설시설로는 도서관, 실내 종합경기·공연장인 워릭아트센터, 컴퓨터실, 콘서트홀, 극장, 미술관, 스포츠센터, 디지털실험소, 국제원예연구소 등이 있다. 또 캠퍼스와 이웃한 곳에 지방정부와 합작사업으로 세운 과학공원에 많은 기술계 회사들이 입주하여 영국에서 가장 성공한 과학단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워릭주식회사'라는 별명을 얻었다.

출처 : 네이버백과사전

http://www.ieltstes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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