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전국 대학생 영어면접 콘테스트 우승자 장현갑님의 콘테스트 이후 소감이에요~
IELTS시험은 영어 말하기 시험이 1:1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는데요, 장현갑님께서 직접 경험하고 느껴본 바에 따라 글을 작성해 주셨어요. 
또 이후에 작성해 주실 영어 공부 관련 시리즈 글을 통해 여러분께서 더욱 많은 알찬 정보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 드려요~


[ IELTS(아이엘츠) 영어 말하기 시험을 경험해 보고 ] 

제가 ‘IELTS(아이엘츠) 영어 말하기 시험’을 경험해 본 것은, 얼마 전에 있었던, ‘전국대학생 영어면접 콘테스트’의 대회 기간 동안 이었습니다. 대회의 예선이, ‘IELTS 영어 말하기 시험’으로 치뤄졌고, 이에 자연스럽게 IELTS를 경험해 보게 되었습니다. 시험을 마친 후 제가 느꼈던 점은, IELTS의 시험 방식이, 다른 시험들에 비해, 무척 효율적이라는 점 이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현재 시행되고 있는, ‘영어 말하기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의 종류는 무척 다양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시험들이, 수험자가 컴퓨터 앞에 앉아, 마이크에 대고 무언가를 홀로 말하고, 이를 녹음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솔직히, 이러한 방식으로는, ‘한 사람의 영어 말하기 능력을 제대로 측정하는데, 무리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군다나, 이러한 방식으로 영어말하기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들의 시험장 환경은, 대개, 낮은 칸막이로 이루어진 고사실에서, 앞뒤 좌우로 빼곡히 앉아있는 수험자들과 동시에, 마이크에 대고 녹음을 해야 하는 열악한 환경입니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주위 사람들의 녹음하는 목소리에 엄청난 방해를 받기 때문에, 영어 말하기 능력을 측정하는 환경으로써 미흡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IELTS는 달랐습니다. 다른 수험자들과 독립된 공간에서, 실제 원어민 시험관이 ‘1:1 영어 대화 방식’으로 ‘영어 구사 능력’을 평가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대하며, 영어 대화 능력을 측정받는 것’이, 영어 말하기 능력을 제대로 측정 받을 수 있는 최선의 방식이라는 생각을 해오던 저로서는, IELTS 영어말하기 시험을 경험해본 뒤, ‘IELTS야 말로, 영어 말하기 능력을 제대로 측정할 수 있는 시험이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다른 영어 시험에서, 수험자들의 녹음하는 소음이 너무 불편했고, 컴퓨터가 아닌, ‘사람과 사람이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누는 환경’을 통해, ‘자신의 영어능력을 제대로 평가 받고 싶었던 많은 분들’에게, IELTS는 훌륭한 대안이 될 것 입니다.   

출처:주한영국문화원 공식 아이엘츠 블로그, 속속들이 알고싶은 아이엘츠 이야기
http://blog.ieltstes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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