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30일 수요일에
주한영국문화원 IELTS 명예블로거, 기자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문화원 4층 Event Room에서 진행된 두달간의 여정을 뒤로한 수료식.

무료 8시간의 수업이 있는 수요일이라..... 처음에 참석할 수 없을지도 몰랐던 수료식.
30분이 땡겨져서 6교시 끝나자마자 370번 버스에 몸을 싣고 오랜만에 흥국생명빌딩으로 걸어들어갔죠!

그런데 오랜만이라... 4층부터 운행되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을 꾹꾹 눌러대면서 왜 안눌릴까에 대해 고민했었죠......

같이 타신 한 아저씨께서 3층 안간다고..T_T
그랬을때도 왜 3층을 안갈까 잠깐고민... 그러다 문화원은 4층이란걸....;;;;
민망했던 엘리베이터안..

친절한 아저씨는 끝까지 4층서 내려서 돌아내려가라고 알려주셨어요.^^


뭔가 커다란 화면이 맞아주고 있었고
소감을 ppt로 준비 안했다는 부담감이 스물스물 올라오고..

오늘 참석하신 분은 블로거 3분과 기자분 2분 총 다섯분이셨어요!
블로거 한분이랑 기자한분 못뵈서 아쉬웠어요ㅠㅠ

수료식은
간단한 활동소개와 전체 내용을 직원 분께서 소개해주시고
기대를 해주시던..... 블로거/기자단의 소감의 차례가 돌아왔습니다.

뭔가 써가긴 했지만..... 일단 처음뵙는 분 앞에서 말해야하니
소심하 저는 긴장에 부담에... 결국 말한건 썼던것과는 별로 상관없었던...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쓴건 더 엉망이었던-_-;;

활동을 하면서 느꼈던 소감을 말하면 질문도 해주시고 그에 대한 답변도 하고..
아마 이때도 얼굴이 몇번 빨개졌던 것 같애요...느낌이...............
ㅠㅠㅠㅠ

그렇게 소감이 끝나고 우수홍보대사상 시상식과 수료식과 선물들을 받고 사진찰칵+_+


이 Photo time을 끝으로 공식적인 수료식은 끝났고,
끝나고 이제 편안하게 다과를 즐기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있었지만
9교시의 수업으로 인해 저는 눈물을 머금고 퇴장 T_T
어흐흐흑 저도 여유있게 대화에 참가하고 싶었지만, 학교 실험실이 절 불러들이더군요.
차도 막혀서 결국 지각까지한 서글픈 수요일.... 이였지만
Certification을 보며 혼자 실실 웃을 수 있었던 즐겁고 이제 끝난다는 사실이 아쉽게 다가온
IELTS 1기 블로거/기사 수료식이였어요~

저 자신도 IELTS에 대해 많이 알게되었고
온라인 활동이었지만 오프라인 활동 못지 않게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생각하게 해 준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활동은 끝났지만 영국문화원과 IELTS에 대한 관심을
쭈~우욱! 지속될거에요 ^.^

작성: 주한영국문화원 제1기 명예블로거 김가연
출처: http://blog.ieltstes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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